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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인플러스
작성자 이항복 조회수 155 날짜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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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에 대한 소개

ITM은 전공명 그대로 컴퓨터공학과 경영학에 대해 배우는 전공입니다. 특히 2학년 부터는 모든 전공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두 학문의 시너지를 여러분들이 극대화 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 학과 생활을 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컴퓨터 공학과 경영이라는 사실상 복수 전공을 영어로 소화를 해야하므로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공부량이 다른 여타 학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얇고 넓게 배우는 전공의 특성으로 인해 자칫 본인만의 전문성을 놓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학과 학생들은 적어도 2학년 부터는 본인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학과 공부 외의 시간에 본인의 전문성을 따로 기르는 것이 후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흔히 말하는 T자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아부어야 합니다.

 

- 진로(취업)과 학과의 연관성

저는 현재 네이버라인(현재 법인명 라인플러스)의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저의 진로와의 연관성은 전공에서 배웠던 컴퓨터공학 과목들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냥 단편적인 면만 보았을 때고, 실제로 회사생활을 하며 느낀점은 대학생활 때 배웠던 거의 모든 과목이 실제 업무와 연관성이 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과제로 주어진 프로젝트는 당연히 협업과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경영과목은 회사를 이해하고 어떤 목표와 자세를 가지고 내 업무에 임해야하는지를 보다 고차원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었던 수업은 특히 개발자에게 있어 중요한 자료 탐색에 굉장히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업무에서 외국인과 일을 할 때가 많기 때문에 영어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재학 당시에는 지금 내가 배우는 과목들이 모두 쓸모없게 느껴질 수 있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배워놓으면 분명히 빛을 발할 때기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본인이 가고자 하는 진로를 위한 ‘추가적인 학습시간’입니다.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학과수업 외에도 많은 시간을 개발 공부에 쏟았습니다. 또한 대외 공모전에도 참여함으로서 매력적인 인적자원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취업시장에서 나름의 경쟁력을 갖추었고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학과에서 배웠던 다른 개발 외 역량이 지금의 저를 좀 더 차별화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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